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이종혁 기자]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씨가 전 전 대통령을 ‘민주주의의 아버지’라고 말한 것에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이 “민주주의 할아저니느 박정희, 민주주의 누나는 박근혜”라며 조롱했다.
박 의원은 3일 “어제는 참 우울한 날이었다”며 “이순자는 전두환을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아버지로 만들고, 우병우는 나오고 참 이상한 날”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떤 분들이 연락해 와 '민주주의 오빠는 이명박 아니냐'고 한다"며 "이명박은 박정희·전두환·박근혜 반열에 못 들어가고, 파렴치범이라고 정리해줬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과 관련해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회의에 대해 "자유한국당의 완패"라고 평하며, "'한 방' 없이 '헛방'만 있고, 준비도 안 됐고 작전 미스"라고 덧붙였다.
이어 "한국당이 다시 국정조사와 특검을 하자고 하는 것은 사또 지나갔는데 무슨 나팔을 불자고 하는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