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8일~9일 삼송마을 창릉천 잔디광장에서 창릉동 주민자치회와 협력하여 창릉천 하천문화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천 하천문화축제 개최
프로그램으로는 ▲ 전통전래놀이 문화체험 ▲ 반려동물과 함께 기다리개! 대회 ▲ 생태문화체험인 창릉천 걷기 등으로 구성됐다.
비석치기, 연날리기, 투호, 제기차기, 해오름놀이, 줄 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인 우리 고유의 전래놀이는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안 지루할 겨를이 없었다.
사랑스러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기다리개! 대회는 집안의 익숙한 분위기에서는 가족의 말에 잘 따르나, 야외무대의 낯선 분위기에서는 반려견의 어색한 표정이 연출되어 축제에 즐거움을 더했다.
동심이 살아 있는 하천생태체험 창릉천 걷기, 관객과 하나 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마술공연, 오징어 게임 인기로 핫한 달고나 만들기 체험 등은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인기 만점이었다.
김효상 덕양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하천문화축제로 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준비하는 만큼 더욱 특별한 마을축제로 기획하고자 노력했다.”라며 “창릉천 하천문화축제가 마을관광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