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금천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10월 12일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전국체전에서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10월 6일부터 12일까지 울산 전하체육관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 서울시 대표로 출전했다. 전북팀과 대전팀을 차례로 꺾고 결승전까지 올랐지만, 인천 대표인 포스코에너지팀에게 아쉽게 패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전국체육대회에서 금천구의 탁구 위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