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청주시가 시민들에게 양질의 여름철 도심 속 피서지를 제공하기 위해 14일 경기도 양주시 양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나리공원 등 수경시설(발물놀이터)을 방문해 시설 및 운영사항을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청주시, 여름철 도심 속 피서지`공원 물놀이장`벤치마킹
양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수경시설은 발물놀이터 5개소, 바닥분수 4개로 발물놀이터는 수심이(30cm 이하로)깊지 않고, 아이들의 물놀이 사고 위험이 적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발물놀이터는 2016년 처음으로 개장한 이후로 나리공원, 덕계공원, 선돌공원 등에 조성돼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양주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여름철 명소이다.
발물놀이터를 견학 후 양주도시공사를 방문해 공원 물놀이장 운영에 관한 브리핑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향후 시는 우수 물놀이장 벤치마킹 결과를 반영해 공원 내 물놀이장 확대 운영 및 신규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자체 특성을 살리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욕구를 적극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무더운 여름철 도심 속 물놀이장 운영으로 가족단위 시민들에게 즐겁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