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 강북구가 창업이나 업종전환 등을 준비 중인 지역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북구와 함께 강북구상공회,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창업 아카데미에서는 창업 준비방법 및 실무교육 등이 제공된다. 교육은 오는 25일부터 26일 이틀간 강북푸드뱅크마켓센터 내 커뮤니티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강의는 ▲창업 준비절차 ▲상권입지 분석 및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자금‧보증지원제도 ▲창업세무 등 창업 전반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수강을 원하는 구민은 서울시 소상공인 아카데미에서 신청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강의에 모두 참석한 뒤 교육 수료증을 받으면 서울시 창업자금 신청자격을 부여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에 운영되는 창업아카데미를 통해 창업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고 원활한 사업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홍보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