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022 여수밤바다불꽃축제’가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여수 이순신광장과 장군도 앞 해상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우리, 다시 여수밤바다’라는 주제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드론 라이트쇼, 개막식, 불꽃쇼, 버스킹 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쇼는 40분 간 여수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한편, 여수시는 행사장 안전과 교통, 쓰레기 등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해 깨끗하고 안전한 축제 만들기에 나선다.
먼저 관람 구역별로 전문 안전요원을 확대 배치하고, 쓰레기 제로존 9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중앙동 일대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사장 인근 교통을 통제하고, 임시주차장과 공영주차장 21개소, 3,700여 면을 확보하는 등 특단의 교통대책을 마련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낭만 가득한 여수밤바다를 밝혀줄 색다른 불꽃쇼를 준비했다. 드론 라이트쇼와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펼쳐질 예정으로, 아름다운 여수밤바다에서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추억 만들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2 여수밤바다불꽃축제`가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여수 이순신광장과 장군도 앞 해상 일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