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8일, (사)한기범희망나눔과 ‘희망청소년들을 위한 코로나19 자가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전달식(제공=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한기범희망나눔은 래피젠의 협찬으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1,000개를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에 전달했다. 이는 지역 내 청소년과 청소년 기관 종사자들의 안전 및 보건위생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조경서 관장은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 힘쓰시는 한기범희망나눔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활동이 제약되는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들을 위해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기범희망나눔은 지난 2011년 5월 5일 어린이날에 출범하여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운동하는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심장병 어린이를 돕는 등 다양한 공익활동과 한국농구발전에 노력을 기울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