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강은미 국회의원(정의당, 보건복지위원회)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노인 일자리 연령대별 소득분포를 확인해본 결과 공익활동형 일자리 679,944명 중 소득이 0원인 노인이 92,30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은미 국회의원(정의당, 보건복지위원회)
구체적으로 단독가구 노인 중 소득이 0원인 노인은 70,937명, 부부가구 노인 중 소득이 0원인 노인은 21,369명으로 나타났고 70~84세 구간에 70,529명으로 76.4%가 몰려 있다.
복지부는 고용노동부의 고령자고용지원서비스 일자리를 늘렸기 때문에 문제없다는 태도지만 공익활동형 노인 일자리는 평균연령 76.8세, 고령자고용지원서비스 참여기업 고령자 평균연령은 66.4세로 그 대상도 목표도 달라 공익활동형 일자리가 축소되면 저소득 노인들이 사각지대로 밀려날 가능성이 높다.
강은미 의원은 “소득 0원인 노인들은 노인 일자리에서 밀려나면 사실상 기초연금 30만 원으로 생계 꾸려가야 하는 상황이다. 노인들에게 다시 폐지 주우러 나가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다”라고 밝히며 “노인 일자리 축소는 윤석열 정부가 강조한 약자복지가 아닌 약자 방치, 노인방치 정책”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