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세종특별자치시가 19일 비오케이아트센터 강당에서 이준배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여성기업 대표, 기업관계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기업 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성기업 역량강화로 경제상황 돌파구 마련
이번 연수회(세미나)는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경제상황에서의 기업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여성기업들의 역량강화와 기업 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회에서는 정병웅 순천향대학교 교수를 초청, ‘이순신 리더십, 배움과 생각하기’를 주제로 최근 급격하게 변화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리더십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준배 경제부시장은 “여성들이 사회에 진출해 국가경제에 이바지하는 여성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최근 4차산업혁명 시대 도래와 금리인상 등으로 기업들의 어려움이 있으나, 리더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하며, 세종시도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