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 강서구가 실용적인 주제와 고품격 강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의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은 2015년부터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운영, 구민들의 지식 함양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며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하반기 강좌는 3년 만에 대면으로 전환해 열리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원의 절반가량인 50명을 모집한다.
하반기 강좌 주제는 ‘누구나 크리에이터 시대! 나만의 특별한 말과 글’이다.
강좌는 ▲말하기와 글쓰기를 동시에 잡는 법(복주환 작가) ▲삶을 바꾸는 말하기 기술(임대혁 작가) ▲자기 언어를 만드는 법(은유 작가) ▲나의 글도 에세이가 될 수 있을까?(정여울 작가)로 구성됐다.
다음 달 16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 강서 평생학습관 2층 강당에서 네 차례 진행되며 수강료는 1만 5천 원이다.
모집은 25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강서평생학습관 공지사항을 통해 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김건년 교육지원과장은 “누구나 1인 미디어로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크리에이터 시대에 세련된 말과 글솜씨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뽐낼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라며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의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해 인문학적 소양과 표현력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