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는 오는 2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챌린지 캠페인 ‘쓰레기 줍깅으로 지구닦깅’을 진행한다.
쓰레기 줍깅으로 지구 닦깅 포스터(제공=원주시)
이번 캠페인은 2022 문화도시 원주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의 힘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챌린지 기간 동안 쓰레기를 줍는 인증 사진을 시민공유플랫폼‘원주롭다’ 또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 (#지구닦깅 #‘동네명’)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중복 참여도 가능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지구닦깅 리워드, 우수 참여자에게는‘친환경 리워드’등 제로웨이스트 아이템을 제공한다.
원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플로깅 도구는 닦깅센터 카페 픽앤롤(단구로 121)에서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쓰레기로 얼굴을 만들어 인증하는 이벤트도 마련돼 한층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29일부터 문화도시 원주 공식 SNS와 시민공유플랫폼‘원주롭다’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