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10월 25일(화) 상주시 공검면 양정 1리 마을회관 전정에서 양정1리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세탁 서비스’ 세탁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동세탁서비스(제공=상주시)
이날 행사는 평소 세탁하기 힘든 두꺼운 이불, 담요와 같은 대형 세탁물을 세탁과 건조까지 제공해 다가오는 겨울철에 대비하여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은 물론 청결한 위생관리에 도움을 주었다.
성행제 공검면장은 “개인 위생과 청결이 중요한 시기에 마을 주민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