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경남도는 25일 오후 통영시 리스타트플랫폼에서 지속가능한 섬 정책 추진과 섬지역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만림 행정부지사, 통영시 천영기 시장, 한국섬진흥원 오동호 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세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섬 지역 진흥을 위해 교육, 자문(컨설팅), 홍보, 섬관광 활성화 사업의 공동 추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한국섬진흥원의 ‘섬 아카데미 분원 캠퍼스’를 통영시에 설치하기로 하였다.
한국섬진흥원 아카데미는 섬지역 진흥을 위한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섬 교육 거점 캠퍼스를 조성․확대하여 범 국민적 섬 관심도를 높이고, 섬의 역사, 문화 환경, 등 인문․생태 자원을 발굴하여 섬 전문 리더와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경상남도 섬 현황(제공=경상남도)
통영에 분원 캠퍼스가 운영되면 경남 도민과 지역주민에게 섬의 지속가능한 발전정책을 알리고, 섬 관련 전문가, 공무원, 일반(섬)주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사항은 ▲섬주민 복지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화 지원 ▲지속가능한 섬관광 활성화 지원 ▲섬지역 진흥을 위한 교육, 컨설팅 및 홍보지원 등이다.
향후 세 기관은 상호협력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섬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남도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경남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섬들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섬진흥 교육, 섬관광, 홍보, 연구 등 각 영역에서 서로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며, “섬 주민들을 위한 생활여건 개선과 섬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경남도, 통영시, 한국섬진흥원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한국섬진흥원의 교육 플랫폼을 이용하여 섬 관련 인력양성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