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상주시는 10월 29일(토) 11시부터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시민과 복지를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2022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2022 상주시 사회복지박람회 포스터(제공=상주시)
이번 박람회는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2018년 개최 후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40여 개 기관·시설·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며, 도전! 복지 골든벨, 마술공연, 유공자 표창, 복지 슬로건 영상 시청, 버스킹 무대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준비될 예정이다.
부스 운영은 메타버스 체험, 플리마켓, 복지 차량 전시 등 다양한 홍보·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치매 조기검진, 카카오톡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상주시의 복지정책을 누구나 체험하고 생각해볼 기회의 장으로 마련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주민에게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 개개인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된 복지박람회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시민과 복지를 잇다라는 슬로건처럼 상주시에서는 시민의 복지 체감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