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 강서구는 27일 오후 3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2 지역아동센터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오른쪽)이 27일(목) 오후 3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 지역아동센터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김태우 강서구청장, 위원회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2022년 지역아동센터 운영현황 및 추진사업 보고 ▲우수 사례 공유 ▲향후 추진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아동센터위원회는 ▲취약계층 아동 결식 예방 ▲아동의 정서적 함양을 위한 문화사업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육성과 지역사회 연계 등 지역아동센터의 기본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태우 구청장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아이들이 경제적 여건, 가정 환경 등으로 인해 사회로부터 소외받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열악한 환경에 처한 우리 아이들이 보다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내 아들, 딸처럼 세심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구에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