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관광업계를 지원하고 인천 여행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친환경 숙박상품 기획전’을 11월 1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린스테이 기획전 홍보물
이번 기획전의 테마는 ‘환경을 생각하는 숙박여행, 그린스테이 인천’으로, 온라인 여행플랫폼인 여기어때와 제휴된 호텔, 펜션 숙박시설 68곳을 대상으로, 7만원 초과 숙박상품 예약 시 결제금액의 30% 특별 할인쿠폰(최대 5만원 한도)을 지원한다.
할인쿠폰은 11월 1일부터 여기어때 앱에서 숙박상품 예약 시 즉시 발급되며 파격적인 혜택은 12월 18일(입실일)까지 여유있게 누릴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 참여하는 숙박시설은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그린카드 사용하기(고객이 원할 시에만 시트, 타올 교체), 객실 내 친환경 제품 사용하기 등을 실천하는 곳으로, 구매 고객은 여행하며 환경을 지키는 ‘착한 여행’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상품을 구매한 선착순 500명에게는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의 협찬으로, 인천의 20여 개 주요 관광지를 48시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인천투어패스(1인 2매)’를 제공한다. 인천 여행을 백 배 더 즐겁게 해 줄 놓칠 수 없는 혜택이다.
김경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천이 단독 개최하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약 8,000명의 신규 관광객이 유치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지친 관광업계, 관광객, 시민이 여행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힐링과 휴식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