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구로구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의 건강을 위해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대상 부모님들이 화담숲에서 부모힐링체험을 했다.
구로구는 내달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중 면역력이 약하거나 영양상태가 취약한 225명을 대상으로 유산균을, 190명에게는 종합영양제를 지원한다.
또한 아동의 올바른 양치습관 형성과 구강 위생증진을 위해 172가구에 칫솔치약세트를 제공한다.
지난 25일에는 드림스타트 대상 부모를 위한 부모힐링체험이 진행됐다. 화담숲을 방문해 자연을 거닐며 양육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구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