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천안서북소방서는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화재예방을 목표로 오는 11월 한 달간‘불조심 강조의 달’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75회 불조심 강조의 달 홍보자료(제공=천안서북소방서)
올해 제75회를 맞은 불조심 강조의 달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국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라는 목표로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대면홍보 확대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소방서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기간 동안 ▲공공기관 청사 및 다중이용시설에 불조심 홍보 현수막, 배너 게시 ▲대국민 연령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개최 ▲범국민적인 안전문화 행사 등을 다양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김오식 소방서장은“겨울이 시작되는 11월에 시민들의 화재예방 의식과 안전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것”이라며“시민 여러분도 관심을 가지고 화재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