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강동구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2022.11.1.~12.15.)에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예방을 위해 오는 12월 15일까지 강동구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동구 청사 전경(제공=강동구)
강동구 산림현황은 총 2.75㎢(일자산, 고덕산, 명일공원 등)로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이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계 공무원 28명을 6개의 근무조로 편성했다.
평일(09:00~21:00)과 휴일(10:00~20:00) 근무조로 나누고, 그 외 야간은 당직실에서 근무하여 24시간 산불위험지수, 상세정보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산불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구는 신속하고 효과적인 산불방지와 진압을 위해 강동소방서 등 유관기관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정기적으로 산불진압 합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요 등산로 입구 등에 산불조심 홍보물을 게시하고 구민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홍보 활동도 적극 실시할 계획이다.
이현삼 푸른도시과장은 “산불예방을 통해 산림 자원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