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동대문구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맞춤형급여 탈락자를 대상으로 촘촘한 복지그물망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적극적인 복지행정 구현에 나선다.
동대문구청 전경(제공=동대문구)
구는 최근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안타깝게 급여별 선정기준을 초과해 탈락한 신청인들을 보호하고자 경제적 지원을 비롯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시행할 계획이다.
맞춤형급여 탈락이 결정된 경우 1차적으로 서울형기초수급자 지원 대상 여부를 조사한다. 아울러 긴급지원, 돌봄SOS지원, 차상위계층, 암환자 의료비 지원 등 대상자의 복지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지원 가능 여부도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1차 검토 후 제도적 지원이 어려운 경우에는 2차적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며, 마지막으로는 각 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동 희망복지위원회를 통한 지원을 추진한다.
방종남 사회복지과장은 “지금의 복지그물망보다 더 촘촘한 복지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제도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주민들에게 연계하겠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제도적 울타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