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상주시 공성면에서는 10월 28일(금) 오후 4시에 공성면 소재 옥산 5일장터에서 ‘제5회 공성면민과 함께하는 희망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제5회 공성면민과 함께하는 희망음악회(제공=상주시)
공성면민 희망음악회는 2019년도에 제4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다가 3년만인 2022년 올해 제5회가 개최되었다.
제5회 희망음악회에는 안은채를 사회자로 하여 초대가수는 미스트롯 출신인 트로트 가수 주미, 지역가수 주연후, 금민희 등이 출연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재능기부 공연과 공성면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었다.
행사를 주최하는 이호상 이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하는 희망음악회라 준비에 더욱더 열과 성을 다하였으며, 그만큼 면민들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김주연 공성면장은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데 도움을 준 공성파출소, 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 등 유관 단체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도 희망음악회가 공성면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발전시켜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