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천안서북소방서가 대형화재 위험성이 높은 공동주택의 화재피해 예방을 위해 화재안전 포스터를 배부하였다.
공동주택 화재안전포스터(제공=천안서북소방서)
소방서에 따르면 공동주택은 다가구가 함께 모여 생활하는 주거시설로 침대, 소파 등 가연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면 급격하게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대형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장소이다.
소방서에서는 겨울철 천안서북지역 공동주택 292개소에 입주민들의 재난 초기 상황 대처능력 및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포스터를 배부·부착하고 있다.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화재 발생 시 울리는 화재경보기 소리를 듣고 ▲즉시 주변사람들이 대피할 수 있게 ‘불이야!’라고 외치며 ▲건물 외부로 신속하게 대피해야 하는 3가지 원칙을 실천해야 한다.
김오식 서장은 “공동주태애서 발생한 화재는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재난현장”이라며 “화재 발생 즉시 3가지 원칙을 기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