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과천시는 이태원 사고에 따른 국가애도기간 운영으로 오는 5일까지 예정된 모든 문화행사는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한다고 2일 밝혔다.
과천시, 국가애도기간 중 문화행사 개최하지 않기로
이에 따라, 4일에 예정되었던 과천예총예술제-과천예술문화축제와 5일 개최 예정이던 ‘도심 속 힐링피크닉데이‘도 취소됐다.
그 외, 과천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해외연주자 초청 공연’, ‘재잘재잘토요재즈음악회’와 과천시체육회 주관의 ‘2022 드론레이싱’ 행사가 취소됐다.
다만, 기간 중에 개최 예정이던 ‘백향민의 수요음감회’와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48회 정기연주회’, ‘시의회의장배 유도대회’는 일정을 연기해 개최할 예정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태원 사고로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시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의 안전 계획을 더욱 면밀하게 수립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