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행정안전부는 3일 이태원 사고와 관련하여 다중 밀집 인파사고 예방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관계기관 장관 회의를 개최했다.
행정안전부는 이태원 사고와 관련하여 다중 밀집 인파사고 예방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관계기관 장관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은 이상민 장관이 지난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다중 밀집 인파사고 예방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특별팀(TF) 1차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
이번 회의는 교육부, 문체부, 경찰청, 소방청 등 관계부처가 참석하고, 전날(11월2일) 개최한 「다중 밀집 인파사고 예방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특별팀(TF)」 1차 회의 결과를 토대로 논의가 진행되었다.
오늘 회의에서는 이번 이태원 사고와 같은 다중 밀집 인파사고와 관련한 제도적 문제점과 향후 개선방안에 대해 관계부처 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주최자 없는 집단행사 안전관리, 교육 및 안전문화 확산, 위험예측 기술개발 등 다중 밀집 인파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을 우선 논의하였다.
또한 다중 밀집 행사에 대한 현장 대응 방안과 다중 밀집 공연 등에 대한 안전관리, 안전문화 의식 개선 방안 등에 대해서도 부처 간 토론을 통해 개선과제를 종합적으로 도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