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대구광역시의회 이만규 의장과 이재화 원내대표는 11월 2일(수) 오후 5시경 시의회 접견실에서 문화관광 교류활성화를 위해 내방한 베트남 호치민시 문화예술원장 띤반한(Đinh Văn Hạnh) 일행을 면담하였다.
대구시의회, 베트남 호치민 문화예술원장 일행 면담
이 자리에서 이만규 의장은 “베트남의 경제‧관광 중심지이자 대구시의 우호협력도시이기도 한 호치민시와의 더욱 발전적인 관계가 유지되길 바라며, 특히 문화, 예술,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대구시의회 차원의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