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광명시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5개 동에서 제2기 주민자치회가 출범함에 따라 진정한 주민자치시대 도약의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5개 동에서 제2기 주민자치회가 출범함에 따라 진정한 주민자치시대 도약의 문을 열었다-제2기 하안2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시는 제1기 주민자치회 임기가 만료되는 15개 동을 대상으로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 신규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해 120명이 선정되고 209명의 위원이 연임하는 등 총 429명으로 제2기 주민자치회를 구성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제2기 하안2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에 참석하여 “시민과 함께 더 큰 권한을 나누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명시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진정한 주민자치 시대의 주인이 되어 주시기 바란다”고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위촉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임기는 2024년 10월 25일까지이며 임기 동안 주민의 문화·복지·편익 증진과 지역의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지역공동체 형성의 구심적 역할을 하게 되며, 분과 구성, 마을계획 수립, 사업 발굴, 주민총회 개최 등 본격적인 주민자치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광명시는 이번에 15개 동 제2기 주민자치회가 출범함에 따라 앞서 2기를 구성한 광명5동, 광명7동과 올해 1월 새롭게 출범한 일직동을 포함해 전체 주민자치회 위원 수가 기존 525명에서 595명으로 70명이 증가했다.
이는 재개발 재건축 등으로 시의 인구가 감소하고 있음에도 시민들의 주민자치회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며 참여를 원하는지 알 수 있는 결과로, 앞으로 주민자치회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시는 향후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