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부천시는 지난 2일 고강지역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가 11월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천시, 고강지역 도시재생 주민 · 상인협의체 11월 운영회의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19년 8월 지역 주민·생활권자로 구성된 주민·상인협의체를 꾸리고, 사업이 본격화된 올해 1월부터 매월 첫째 주 수요일마다 주민·상인협의체 운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11월 운영회의에서는 △10월 고강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현황 △도시재생사업 주민 의견 공유 △추진사업 홍보 △ 주민·상인협의체 총회 및 성과공유회 논의 등 주민·상인협의체 운영 및 도시재생사업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김학수 주민·상인협의체장은 “주민·상인협의체가 주민들의 소리를 듣고, 도시재생사업 활동에 대한 의견을 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주민·상인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고강지역 주민들과 상인들과의 소통 시간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고강지역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주민·상인협의체 운영위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한다”며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고강지역 도시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강지역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는 고강도시재생활성화지역(고강본동 일원) 내 거주자 및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사업종료 시까지 상시 모집할 계획이다. 가입 등 자세한 사항은 고강지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