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여수시가 지난 3일 시장실에서 여수교육지원청, 여수경찰서와 함께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여수시가 지난 3일 시장실에서 여수교육지원청, 여수경찰서와 함께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협약식에서 아동‧청소년 친화도시의 이념과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아동‧청소년의 모든 권리가 보장되는 행복한 여수시를 만들기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각각의 역할에 따라 여수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통합된 아동‧청소년 정책을 추진해 아동‧청소년 친화도시를 조성해간다는 계획이다.
여수교육지원청은 아동의 권리교육과 홍보, 아동 교육정책에 협력하며, 여수경찰서는 폭력과 학대 등 범죄로부터 아동‧청소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것을 협약했다.
정기명 시장은 “여수시와 여수교육지원청, 여수경찰서가 힘을 합쳐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하고 무엇보다 안전한 여수시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이번 협약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절차를 수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