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송파구가 오는 11월 11일 오후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화재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송파구가 오는 11월 11일 오후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화재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부각되면서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파소방서의 협조로 풍부한 실무경험과 안전교육 경력을 갖춘 전문 강사들이 함께 한다.
교육은 1‧2부로 구성됐으며 1부에서는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습 위주의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서 구청장이 교육에 직접 참여해 직원들과 함께 심폐소생술 마네킹을 이용하여 심정지 환자 의식확인, 심장압박 등을 실습한다.
2부는 ▲화재예방법 ▲소방시설관리법 ▲화재발생시 대피방법 등 화재안전교육으로 이뤄진다.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능동적으로 화재에 대처할 수 있도록 완강기 사용법과 로프 매듭법에 대해 교육한다.
이론과 실습이 어우러진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청사 내 응급상황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구는 마천동에 위치한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 진행하는 심폐소생술 및 재난‧재해 안전교육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보다 많은 구민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도시의 안전이 지방행정의 핵심”이라면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모든 분야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뿐 아니라 안전매뉴얼 정비 및 재난관리체계 구축에 힘쓰는 등 세심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