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창원특례시는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기획공연인 ‘행복나눔콘서트’를8일과 10일 오후 3시 각각 ‘행복한 요양병원’과 ‘금강노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나눔콘서트 포스터(제공=창원시)
‘행복나눔콘서트’는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기획공연으로, 공연장을 직접 찾아오지 못하는 환자 또는 어르신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행복과 희망의 기운을 전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이덕기 객원지휘자의 지휘 아래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하모니’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마음만큼 크는 세상’, ‘소녀의 꿈’, ‘노래가 만든 세상’ 등 따뜻한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정숙이 창원특례시 문화예술과장은 “행복나눔 콘서트와 같은 음악회를 다양하게 개최하여 소외계층에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창원특례시의 소년·소녀들이 음악적 재능을 가꾸고 배려하고 나누는 사람으로 커갈 수 있도록 계속된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23년도를 이끌어갈 신규단원을 모집 중이다. 창원시청 문화예술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12월 10일(토)에 실기전형이 실시된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