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강릉시는 강릉을 방문하는 여행자를 위한 관광형 MaaS(Mobility as a Service)서비스 ‘강릉패스’에 택시 호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택시 서비스는 기존 강릉패스에 추가된 결제 수단으로 동일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신용카드 결제 기반의 일반 호출 방식으로 목적시 도착 시 앱에 등록된 신용카드를 통해 자동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지역 택시호출 서비스인 설렘콜과 연계하여 강릉패스앱에서 설렘콜 택시를 호출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향후 택시 동승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현재 120대 택시가 강릉패스와 연계되어 있으며 연말까지 250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택시 서비스 추가로 인해 전기 자전거, 전동 킥보드, DRT 버스, 카셰어링 등 통합 Maas 서비스가 완성된 강릉패스는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교통 서비스 이외에도 관광상품 구매, 짐보관배송, 스마트오더를 통한 카페∙음식점 이용 등 다양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패스의 다양한 교통수단과 관광상품을 이용해 강릉을 더욱 편리하게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릉패스 택시 호출 서비스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