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5일 광산구 삼거동에 위치한 ‘광산소방서 빛그린119안전센터’ 개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산소방서 빛그린119안전센터` 개청식
이날 개청식에는 문영훈 행정부시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임미란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등이 참석해 개청을 축하했다.
빛그린119안전센터 건립은 미래형 자동차산업 육성 국가산업단지와 자연마을 주거지역의 소방차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소방안전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사는 총 사업비 38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1년 12월 착공해 올해 10월 완공됐다. 연면적 989.47㎡,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사무실, 차고, 의용소방대실, 감염관리실, 2층에는 심신안정실, 대기실, 체력단련실 등을 갖췄다.
빛그린119안전센터는 소방인력 25명, 차량 4대(펌프차 1, 물탱크차 1, 구급차 1, 생활안전차 1)가 배치돼 재난과 응급상황 발생 시 삼도동, 본량동, 어룡동 일대의 안전을 책임진다.
문영훈 행정부시장은 “소방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방차 출동 골든타임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