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사업소가 최근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스마트워터시티(SWC) 세종사업소를 방문해 잔류염소 측정실험 등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장견학사진
이날 견학은 무지개어린이집 원아 등 40여 명이 참여해 수돗물생산과정 애니메이션 영상관람 및 홍보관을 관람하고 현장에서 잔류염소 측정실험을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 이후 처음 진행된 수도시설 현장 견학은 상수도 잔류염소 측정실험 및 수도시설 현장견학으로 내년에도 지속 이어갈 계획이다.
임한수 과장은 “이번 현장견학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상수도업무의 중요성과 안전한 수질관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