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임병택 시흥시장과 이한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지난 15일 시흥장현 공공주택지구 내 A-12블록(신혼희망)에서 현장 간담회를 함께했다고 밝혔다.
임병택 시흥시장, 이한준 LH 사장과 현장 간담회 가져
이번 간담회는 이한준 LH 사장 취임 후 이뤄진 첫 현장시찰로써, 시흥시에 소재한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하는 것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시흥시는 은계·장현 공공주택지구 내 공동주택 입주가 거의 완료됐으나, 기반시설 조성 지연 등으로 입주민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조속한 기반 조성과 더불어 입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공공택지지구를 조성해 달라”고 LH에 요청했다.
이에 이한준 LH 사장은 “지난날 경기도시공사(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역임 경험을 살려, 입주민들이 만족하는 공공주택지구를 완성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며 “LH에 다시 한 번 애정과 믿음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회답했다.
한편, 시흥시와 LH는 은계·장현지구 뿐만 아니라 LH에서 추진하는 모든 공공주택사업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입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공공주택지구를 형성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