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통일부는 5일 17시에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미술 전시회 ‘2017 통일테마전’ 개막식을 개최한다.
▲ 제2전시 `더불어 평화` 포스터'통일문화 콘텐츠 공모전' 사업의 하나로 기획된 이번 미술 전시회는 통일부와 서울특별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서울시립미술관이 주관한다.
전시 기간은 5일부터 오는 2018년 2월 4일까지이며 관람은 무료다.
이번 '2017 통일테마전'의 주제는 ‘평화와 공존, 통일미래와 희망’이며, '경제 155'(29점)와 '더불어 평화'(50점)의 두 개 전시회로 구성된다.
제1전시(경계 155)는 통일에 대한 세대 간의 인식 차이와 그 속에서 공감을, 제2전시(더불어 평화)는 평화와 공존의 비전을 묘사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모한 작품 15점과 지정 공모한 작품 64점 등 총 79점이 전시된다.
통일부는 이번 미술 전시회를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평화 통일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