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구로구는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깔끔이봉사단, 환경미화원 등 총 3,260여 명을 투입해 ‘겨울철 청소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로구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청소대책`을 추진한다. 사진은 2021년 구로구 제설작업 모습
구는 이 기간 동안 청소대책반, 청소기동반을 가동한다. 주말과 공휴일 청소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청소 민원에 대응하는 한편, 청소 취약지역 점검 및 무단투기 단속, 쓰레기 배출 규정 준수 홍보 및 계도 활동을 병행한다.
아울러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12월 31일까지를 김장쓰레기 중점 수거 기간으로 정하고 일시적으로 늘어나는 김장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처리하기로 했다.
각 가정에서 배출되는 20리터 미만 소량의 김장쓰레기는 음식물 전용 종량제 봉투에 배출하면 된다. 20리터 이상 대량 배출할 때는 일반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배출하되, 김장쓰레기만 투입할 수 있다.
연탄재의 경우 가정은 투명봉투에, 상가는 종량제 봉투에 담아 원형 그대로 배출해야 한다.
도로 침수, 미끄럼 사고 등을 유발해 구민 안전을 위협하는 가로수 낙엽 처리와 가로 환경 정비에도 온 힘을 쏟기로 했다.
구는 주요 도로 약 149.6㎞ 구간에 가로 청소 환경미화원 88명을 배치하고 1일 3차례 작업에 나선다. 노면 청소 차량 6대와 진공 흡입 차량 6대를 매일 1회 이상 운행해 제설작업 시 살포한 모래, 염화칼슘 등도 제거할 방침이다.
폭설 시에는 쓰레기 수거 비상 수송체계에 돌입한다. 가로 환경미화원 108명을 제설작업에 투입, 제설작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청소 차량 사전점검 △환경미화원 안전사고 예방 및 휴게실 관리 강화 △구로자원순환센터 동절기 시설관리 철저 등 겨울철 청소대책을 다각도로 수립해 실행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겨울철 청소대책과 관련해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