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광명시는 올해 12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행제한’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올해 12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행제한`을 시행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행제한’이란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12월~3월)에 미세먼지 강도 및 빈도를 집중적으로 감축하기 위해 전국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이다. 이번 운행제한은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을 비롯해 올해부터는 부산 및 대구시에서도 확대 시행된다.
운행제한 단속은 광명시 내 설치된 단속카메라를 통해 실시되며 운행 적발 시 1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운행제한 기간 중 반복해서 부과할 수 있어 최대 840만 원까지 부과될 수 있다.
특히, 이번 제4차 계절관리제 운행제한은 유예 없이 단속할 예정으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소유자는 단속 대상임을 인지해 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를 하여 운행제한에 단속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배출가스 등급 조회 및 저공해 조치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편, 광명시는 매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저감장치를 부착하는 경우 장치 가격의 약 90%, 조기 폐차 시엔 최대 600만 원 범위에서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저감장치가 개발되지 않은 차종은 조기 폐차 외에는 대안이 없는 만큼 상한액 내에서 60만 원 추가지원 한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지원은 2023년 종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