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은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거제 국산초등학교 학생 712명을 대상으로 지역방문 교육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독립기념관(거제편)’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독립군 이야기 완성하기
‘찾아가는 독립기념관’은 독립기념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국내 원거리 지역의 학생들에게 독립운동사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하는 맞춤형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면 체험교육 형태로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독립기념관 소개, 독립군 주제에 대한 특별전시와 연계 체험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교육은 한국광복군, 독립군과 관련한 4가지 임무를 수행하도록 진행되어 학생들의 독립운동사 이해를 돕는다.
‘찾아가는 독립기념관’은 원거리 국내 학교 뿐 아니라 국외 지역 한국 국제학교와 군부대를 대상으로 제공해 오고 있다. 12월에는 군부대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독립기념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원거리 지역의 학생들에게 독립운동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역사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