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 강서구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한 ‘2022 자원봉사 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원봉사 대학은 자원봉사자들이 상호 협력하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천함으로써 자원봉사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성공사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기획 ▲활동 내용 및 소감 공유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 교육기간 중 직접 기획한 자원봉사 활동을 그룹 단위로 수행하는 과정도 별도로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12월 1일부터 19일까지 강서평생학습관에서 5차례 진행되며, 4회 이상 참여해야 수료가 인정된다.
최근 5년간 자원봉사 실적이 10시간 이상이고 강서구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자원봉사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총 30명이다. 단, 신청인원이 많을 경우 봉사실적 순으로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원봉사자는 오는 28일까지 강서구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QR코드(네이버 폼)를 통해 신청하거나, 신청서를 전자우편 또는 강서구자원봉사센터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교육일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나눔과 봉사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봉사를 더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원봉사 대학 홍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