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구로구는 어린이가 사고를 당하지 않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2년 하반기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로구는 어린이 놀이시설 전수 점검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성원아파트 놀이터
이번 점검대상은 구로구 내 어린이 놀이기구가 설치된 모든 놀이시설로, 주택단지, 어린이집, 도시공원, 아동복지시설 등에 있는 총 439개소이다. 키즈카페와 같은 실내놀이터도 점검대상에 포함됐다.
구는 지난 9월 13일부터 11월 4일까지 1단계 시설별 관리주체 자체 점검, 2단계 시설별 소관부서 표본 점검, 3단계 서울시․자치구․안전검사기관 합동 표본 점검 등 모두 3단계에 걸쳐 점검을 실시됐다.
특히 3단계 점검은 서울시, 자치구, 안전검사기관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표본으로 추출된 놀이시설에 직접 방문해 개별 놀이기구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실효성을 높였다.
구로구는 어린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2022년 하반기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3단계 점검 결과, 그네 바닥재 일부 패임, 목재 부식 진행 중, 천정부 그물망 훼손 등 6건의 개별 놀이기구 상태 이상을 적발하였으며,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수리․보수 등 필요한 조치를 명령하고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지도했다.
아울러 구는 안전검사 미실시, 보험 미가입, 안전교육 미이수 등에 대한 홍보와 안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놀이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