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부산시는 ‘부산시청 들락날락’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프로그램 운영사진 ‘부산시청 들락날락’은 시청사 1층 로비(992㎡)에 위치한 첨단기술과 문화가 접목된 신개념의 놀이터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래지향적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이다.
12월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블록코딩 알고리즘의 이해를 통해 사고력을 키우는 ‘블록코딩 엔트리’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게임과 노래를 하며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통해 영어를 쉽게 배우는 ‘스토리텔링&엑티비티’ ▲가상현실 세계에서 동화를 체험하는 ‘3D 동화체험’ 등이다.
어린이 프로그램 운영사진
신청은 ‘부산시청 들락날락 누리집’을 통해 11월 23일부터 선착순 접수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따라 4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까지 참여할 수 있다. 들락날락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부산시청 들락날락’은 공휴일을 제외하고 상시 개방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특히 12월에는 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윤재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개관 이후 2개월간 4만 6천여 명, 일평균 800명이 방문하는 등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부산시청 들락날락에서 온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일상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