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2월30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등 370곳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시설 합동 점검
이번 조사는 성탄절과 연말연시에 대비해 많은 사람의 출입이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비상구 폐쇄·잠금·훼손 여부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및 피난동선 적정성 ▲소방시설 전원차단 및 고장방치 등 적정 유지·관리 ▲화재위험요인 관리사항 등이다.
또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소방관서장이 다중이용시설 현장에 방문해 비상구 안전관리, 소방시설 유지·관리 등 행정지도를 실시한다.
특히 요양병원과 장애인 거주시설은 피난시설 안전관리 등 관계인의 자율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할 소방관서에서 화재예방 간담회를 개최해 자율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소방안전본부 이남수 방호예방과장은 “이번 점검으로 안전한 다중이용시설을 조성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