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안산시는 지난 1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야외무대에서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토닥토닥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안산시, 내 · 외국인이 함께하는`토닥토닥 크리스마스 콘서트`개최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앞두고 내·외국인이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한 해 동안 수고한 서로의 마음을 다독이는 응원의 자리로 마련됐다.
외국인 관련 기관 종사자와 내·외국인 100여 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공연 등 흥겹고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인 주민은 “크리스마스트리 불빛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모두가 함께 모여 즐거운 자리를 갖게 돼 행복하다”고 말했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모두에게 희망과 축복이 있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내·외국인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행복을 꿈꿀 수 있는 안산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