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안산시는 지난 4일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대강당에서 자율방범대원 36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안산시 자율방범대 연수’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시민 안전 위해...2022 안산시자율방범대 연수
자율방범대 연수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매일 밤늦은 시간까지 순찰활동을 펼친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다.
이날 연수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모범대원 표창 ▲범죄예방 교육 ▲심폐소생술 및 호신술 교육 ▲‘밀키웨이’의 전자현악3중주, ‘각설이 품바’ 명인 등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박영종 안산시자율방범대 연합본부장은 “이번 연수가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자율방범대원들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항상 시민의 안전을 위해 치안유지와 범죄예방에 앞장서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굳건한 민․관 협력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