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여수시립국악단이 오는 7일 저녁 7시 여수시민회관에서 충주시립우륵국악단과 교류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음악회는 충청북도 대표 예술단인 ‘충주시립우륵국악단’과의 예술적 교류와 상생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호형호제(呼兄呼弟)’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는 여수시립국악단 손웅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국악단원 40명과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상임지휘자 등 총 82명이 출연한다.
겨울의 차디찬 바람을 딛고 피어난 새싹처럼 봄의 느낌을 선사하는 국악 관현악 ‘빛의 향연’을 시작으로 세상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수궁가 중 하나인 ‘고고천변’이 연주된다.
또한 한여름의 소나기를 표현한 화려한 협주곡 ‘소나기’와 주요 무형문화재 8호로 노래와 춤, 놀이가 어우러진 강강술래도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두 지역 시립국악단의 음악적 교류가 전반적인 문화교류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면서 “늘 시민들께 감동을 드리고자 참신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수시립국악단이 오는 7일 저녁 7시 여수시민회관에서 충주시립우륵국악단과 교류음악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