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박경귀 아산시장이 5일 상황실에서 열린 12월 첫 번째 주간 간부회의에서 국립경찰병원 아산 유치를 위해 실사단 방문 준비에 나섰던 노고를 격려한 뒤 “시장 취임 1호 결재사항이며, 직접 민주주의 실천의 핵심인 참여자치위원회를 전국 최고 자치 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주간 간부회의 진행 장면
박경귀 시장은 국·소장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최근 시의회에서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조례가 의결되면서 시민들의 참정권을 확대하는 제도가 새로 생겼다”며 “조례가 공포되면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위원회별 운영방안 등 세부 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12개 위원회별로 주민자치회 참여자, 각종 단체 활동가, 전국 최고의 전문가 등이 시정의 새로운 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방안, 선정 방법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아트밸리 BI(Brand Identity)가 완성됐다. 시에서 운영하는 각종 표지판, 안내도 등 모든 부분에서 활용하고, 추가로 활용이 필요한 부분에는 별도 BI를 개발해 아산의 도시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겨울철 대비 제설 장비 점검, 화물연대 파업 관련 지역 차원의 대응 매뉴얼 실행, 연말연시 공직 기강 확립 등 당면사항에 대한 대응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