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강동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일자산공원을 조성하고자 X-게임장 및 산책로 등 노후화된 시설을 지난 9월부터 정비를 시작하여 11월 말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일자산공원 내 X-게임장 정비 후 모습
앞서, 2008년 조성된 일자산공원 내 X-게임장은 2014년 정비된 이후 갈라진 상판 틈으로 스케이트보드 등이 걸려 넘어지는 등 사고 우려가 있었다. 또한, 일자산공원 강동그린웨이 가족캠핑장 인근에 경사가 가파른 산책로로 인한 이용자들의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구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이용자에게 안전한 공원 환경 제공을 위해 X-게임장 상판을 수리하고 강동그린웨이 가족캠핑장 인근 산책로에 원활한 보행이 가능하도록 목계단과 보행매트(야자매트) 및 안전난간을 설치했다.
또한, 산책로는 토사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배수로를 설치하고 수목을 식재하는 등 공원 내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구는 이번 공원 노후 시설 정비를 통해 일자산공원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 및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현삼 푸른도시과장은 “앞으로도 구는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질 높은 공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