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청주시는 라오스 국립대학교 교수와 공무원 10여명이 청주시 먹는 물 수질 분석기법과 정수처리 선진기술을 견학하기 위해 지난 6일 시 상수도사업본부와 지북정수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라오스 공무원, 청주시 정수처리 선진기술 견학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10월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와 유네스코물안보국제교육센터(UNESCO ⅰ-WSSM)간 MOU에 따른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시는 라오스 등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정수처리 기술을 소개하고 한국형 정수처리 및 스마트 관망관리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라오스의 물산업 기술역량 제고와 인력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호경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기술을 배우기 위해 방문하는 나라를 대상으로 고도 정수처리 기술을 공유하겠다”며 “청주시 상수도 기술 확산을 위한 국제적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