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강동구는 지난 11월 14일부터 25일까지 관내 9개 학교에서 3~5학년 초등학생 총 1,76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사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선사인 운영
‘찾아가는 선사인’은 초등학생의 역사적 지식과 관심을 높이고 서울 암사동 유적을 알리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암사동 유적 문화관광해설사가 초등학교 교실로 직접 찾아가 다양한 시각자료를 활용해 선사시대 생활상에 대해 알려준다.
아이들은 불 피우는 법, 석기 만드는 법 등을 그림과 사진을 통해 배우고, 구석기시대부터 신석기시대에 이르기까지 선사인들의 삶을 상상해 볼 수 있다.
특히, ‘움스프렌즈’를 활용하여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이번에 전면 개편한 워크북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신수정 문화예술과장은 “찾아가는 선사인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서울 암사동 유적에 흥미를 느끼고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도 함께 키워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