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은 쾌적한 수목원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가시권 주변 관람구간의 콘크리트 전신주를 친환경 전신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완도수목원 전신주 교체사진
완도수목원 주요 관람 동선인 매표소부터 아열대온실까지 콘크리트 전신주 27본을 자연친화적인 색감으로 교체, 관람객이 수목원을 둘러싸고 있는 상록활엽수림대의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수목원 경관의 백미인 산림박물관 2층에서 바라보는 난대숲의 풍경이 파노라마뷰로 펼쳐져 친자연색인 녹색의 푸름을 온전하게 감상할 수 있게 돼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완도수목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목원의 경관 위해요소를 찾아 개선해 관람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